![애틀랜타 트레비스 다노[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709241802732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애틀랜타는 1-4로 뒤지던 3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마르셀 오즈나와 트레비스 다노의 연속 적시타로 2득점했다.
3-4로 끌려가던 7회엔 다노의 3점 홈런과 댄스비 스완슨의 투런 홈런을 포함해 대거 6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한편 애틀랜타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 홈런을 기록한 뒤 메이저리그에서 금기시하는 배트플립(배트를 던지는 세리머니)을 했다.
마이애미는 3회 아쿠냐 주니어에게 보복성 짙은 몸쪽 공을 던져 몸에 맞는 공이 나왔다.
경기 분위기가 험악해진 가운데 아쿠나 주니어는 더그아웃에 손짓을 보내 벤치클리어링을 막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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