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자사 야구 기자 5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 결과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콜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선정한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포함되지도 않았다.
BBWAA 선정 최종 후보 3인은 류현진을 포함해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마에다 켄타(미네소타 트윈스)다.
이들을 놓고 가상투표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 매체의 사이영상 가상투표 1위는 비버였다. 내셔널리그 신인상 1위는 제이크 크로넨워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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