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가 영입을 노리는 FA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010041307882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류현진을 앞세워 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는 등 재미를 본 토론토는 이번 겨울에서도 적극적인 전력 보강에 나설 전망이다.
MLB트레이드루머스닷컴은 스프링어의 FA 계약 규모를 5년간 1억2천500만 달러(약 1천395억 원)로 예상했다.
스프링어는 휴스턴에서 퀄리파잉 오퍼(1천890만 달러)를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FA 시장에 나올 것이 확실시된다.
브래들리 주니어는 공격력에서 스프링어에 못 미치지만 수비력에서는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브래들리 주니어는 올 시즌 타율 0.283, 출루율 0.364, 장타율 0.450의 활약을 펼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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