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가 영입을 노리는 FA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010041307882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MLB네트워크는 10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토론토가 외야수 스프링어와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 영입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을 앞세워 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는 등 재미를 본 토론토는 이번 겨울에서도 적극적인 전력 보강에 나설 전망이다.
최상급의 타격 능력과 준수한 수비를 갖춘 스프링어는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이었다.
스프링어는 휴스턴에서 퀄리파잉 오퍼(1천890만 달러)를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FA 시장에 나올 것이 확실시된다.
브래들리 주니어는 공격력에서 스프링어에 못 미치지만 수비력에서는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브래들리 주니어는 올 시즌 타율 0.283, 출루율 0.364, 장타율 0.450의 활약을 펼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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