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브루어스 데빈 윌리엄스[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010104202747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최종 후보에 오른 알렉 봄(피츠버그 파이리츠), 제이크 크로넨워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74점으 받았다.
윌리엄스는 올 시즌 불펜으로 22경기에 출전해 27이닝을 소화하며 4승 1패 평균자책점 0.33으로 활약했다.
아메리칸리그(AL) 올해의 신인상은 시애틀 매리너스의 외야수 카일 루이스(25)가 차지했다.
그는 1위표 30장(150점)을 모두 받아 역대 12번째로 만장일치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
루이스는 올 시즌 5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2, 11홈런, 28타점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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