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휴스턴의 경우, 카를로스 코레아(유격수)와 알렉스 브레그먼(3루수)이 버티고 있고, 샌디에고에는 페르난데스 타티스 주니어(유격수)와 매니 마차도(3루수)가 건재하기 때문에 이들 구단이 김하성을 2루수나 백업 요원으로 활용할 생각이 없는 한 그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 역시 김하성가 25세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했다. 김하성과 같은 나이에 공격력과 수비력을 겸비한 유격수를 포스팅 제도로 데려가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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