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가 공식 트위터 시를 통해 시속 1600km 초강속구 발사 실험이 담긴 동영상을 공유했다. 사진은 랜디 존슨이 던진 강속구에 날아가던 비둘기가 정통으로 맞는 장면. [MLB닷컴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07173757040924fed20d304611054219.jpg&nmt=19)
이 동영상에는 초음속 대포에서 발사된 볼이 더미 인형의 가슴을 그대로 관통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져 있다.
이 영상에는 인형 앞에 포수 미트를 놓고 같은 속도의 야구공을 발사하는 실험 모습도 있다. 야구공은 미트를 관통한 후 더미 인형에 심각한 손상을 입혔다.
MLB 트위터에 올려져 있는 이 동영상의 조회수는 7일 현재 28만회를 넘어섰다.
원 동영상은 약 3주 전에 올려졌는데, 조회수가 700만 이상이다.
이 동영상을 본 MLB 트위터 팔로워들은 “160km인줄 착각했다” “뉴욕 양키스의 채프만이 던지는 것이냐” “랜디 존슨이 떠오른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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