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동영상은 1일 올려졌으나 25일 전후에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바우어는 5~6년 계약 기간에 총액 2억 달러를 요구하고 는 것으로 미국 매체들은 보도하고 있다.
바우어는 2020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다. 11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73이닝 100탈삼진 평균자책점 1.73으로 맹활약했다.
바우어는 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팬과 화상 대화를 하면서 “왜 내가 샌디에이고로 가야 하는지”를 묻기도 했다.
바우어는 뉴욕 메츠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팀 내 연봉 서열도 2위로 내려앉게 된다.
바우어의 최종 행선지가 어디가 될지 주목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