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추신수의 영입을 반대한 것이다.
이 매체는 추신수의 많은 나이와 비싼 몸값, 형편없는 수비력 등을 지적하며 이 같이 결론내렸다.
시애틀은 추신수 친정팀이다. 추신수는 2005년 시애틀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06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되기 전까지 33타석에만 나서 2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에서 맹활약하며, 신시내티를 거쳐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1억3000만 달러의 대박을 터뜨렸다.
이 매체는 시애틀이 구단 유망주를 40인 명단에서 제외하지 않고 추신수를 아주 싼 가격에 데려올 수는 있다고 비아냥대기도 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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