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지영, 최윤성 한국토지신탁 대표, 임희정. [한국토지신탁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061952410836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해 골프단을 창단한 한국토지신탁은 기존 박현경(21), 김민선(26)과 함께 투어 정상급 선수들을 보유하게 됐다.
임희정은 2019년 3승을 거두며 상금 순위 4위에 올랐고, 2020년에도 상금 순위 8위를 기록한 선수다.
한편 임희정은 올해부터 브리지스톤 골프와 공, 클럽 사용 계약을 맺었고, 박현경 역시 브리지스톤골프와 2021년 클럽 사용 계약을 연장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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