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 베츠와 브라이애나 해먼드 [MLB닷컴 사진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09133513095204fed20d304611054219.jpg&nmt=19)
베츠는 해먼드를 중학교 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매체는 베츠가 2020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에 이어 생애 가장 값진 반지를 여자 친구 손가락에 끼워줬다고 전했다.
베츠는 피플지와의 인타뷰에서 “브라이애나는 10대 때부터 내 곁에 있었다”며 “우리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함께 성장했다. 그녀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내 아이의 어머니이자 내 연인이자 곧 아내가 될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베츠는 2020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12년 4370억 원에 계약한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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