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한 프로는 “전국투어를 통해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보답하는 차원에서 지난 시즌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에게 다시 기회를 드리고 싶었다. 1박2일동안 완벽히 변화될 수는 없지만, 잘못된 습관을 알고 고친다면 골프 실력이 일취월장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동계 특집은 전라남도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 앤 리조트에서 지난해 녹화를 완료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펼쳐졌으며, 집단 별 레슨 또한 간격을 조정해 최소 인원으로 레슨을 진행했다. ‘골프여제’ 박인비선수의 남편이자 코치로 유명한 남기협 프로를 비롯해 정승우, 서유정 프로가 지원사격으로 나서 동계특집을 빛냈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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