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의 아이언샷 모습.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514133703246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8언더파를 5친 공동선두 피터 맬너티, 제이슨 코크랙(이상 미국), 호아킨 니만(칠레) 등 3명에 2타차 뒤진 공동 4위에 오른 김시우는 우승 경쟁에 뛰어들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해 11월 16일 마스터스를 공동 34위를 했던 김시우는 이날 단 3차례만 그린을 놓칠 만큼 정확한 아이언샷을 구사했다.
강성훈(34)은 4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3위에 자리 잡았다.
노장 최경주(51)도 눈에 띄었다.
최경주는 버디 6개에 보기 3개를 곁들여 3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공동 40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용은(49), 이경훈(30)은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72위에 자리했다.
월요예선을 거쳐 출전한 허인회(34)는 1오버파 71타를 쳐 공동 115위로 밀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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