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2210400409541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단독 선두는 브랜던 해기(미국)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안병훈은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았고 김시우는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었다. 김시우는 마틴 레어드(스코틀랜드), 맥스 호마(미국)와 함께 공동 3위다.
김시우는 5번 홀(파5)에서 약 9m 이글 퍼트에 성공했다.
임성재(23)는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이경훈(30)과 공동 15위에 올랐다.
스폰서 초청을 받아 출전한 한국프로골프(KPGA)의 기대주 김주형(19)은 3타를 줄이고 공동 39위 그룹에 합류했다.
필 미켈슨(미국)은 2오버파로 공동 132위로 처졌다.
지난주 소니오픈에서 우승한 미국 교포 케빈 나는 3오버파로 부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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