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첫 번째 주자 LPGA 최나연 선수가 다음 주자로 김지현 프로를 지목해 올해 두 번째 ‘나눔 댓글 챌린지'가 실시된다.
레슨 참여 기간은 2월 1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볼메이트 골프노트 ‘스윙 영상’카테고리에 개선하고 싶은 부분과 함께 스윙 영상을 올리면 28일 KLPGA 김지현 프로가 댓글 코멘트를 남겨준다.
볼메이트 권미진 대표는 “골프 노트 서비스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골퍼들이 높은 관심으로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당사가 추구하는 젊은 골프 문화 가치를 랜선 골프 레슨 캠페인에 담았다. 앞으로도 아마추어 골퍼들과 프로 골퍼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신규 서비스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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