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70802500802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합계 15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공동 선두 잰더 쇼플리와 조던 스피스에 3타 뒤지며 스코티 셰플러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이경훈은 6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아냈고 8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낚았다. 10번홀(파4)에서 티 샷과 두 번째 샷이 러프로 가면서 보기를 적어냈지만 15번홀(파5) 버디에 이어 17번홀(파4)에선 41야드를 남기고 샷 이글을 낚았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아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이경훈은 마지막 4라운드에서 선전하면 2019년 취리히 클래식(공동 3위) 이후 개인 최고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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