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종 골프의류 브랜드인 홀릭앤플레이는 합리적인소비에서 디자인부터 생산·유통까지 일원화해 진행하며, 여러 협력사와 제휴를 맺고 거품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프의류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홀릭앤플레이의 후원 계약을 맺은 선수들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드를 획득한 신보민(26·SBI저축은행), 드림 투어에서 뛰는 이혜정(30), 채아라(31), 군 복무를 마치고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 투어로 복귀하는 이종수(28), G투어와 유튜버,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박정우(28), 김요한(36), 정용훈(25) 등이다.

특히 후원 계약 프로골퍼 중 주목할 만한 선수는 175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장타가 특기인 신보민으로, 지난해 7월 KBC 드림투어 with 웨스트오션CC 1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순위 13위에 오르며 올 시즌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신보민은 조인식을 통해 "올해 정규투어는 처음이라 설레고 좋은 의류 브랜드로부터 후원을 받고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돼 더 기쁜 마음이다"라며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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