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닝 매출은 페어라이어의 클래식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일상복으로 입어도 손색없는 젊은 감각에 소비자들이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신제품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스윙 시 기능성에도 역점을 뒀다.
앞서 여성 소비자 사이에서는 '예쁜데다 기능성 까지 갖춘 골프웨어'라는 평판을 받아온 바 있다.
씨에프디에이는 "업그레이드된 원단과 소재 디테일의 스프링 컬렉션에 페어라이어만의 느낌이 더해졌다"라며 "남성 라인 런칭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한 것 같다"고 이번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여성 전문 골프웨어로 시작한 페어라이어는 퍼포먼스 골프웨어가 중심이던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2040세대 골퍼들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탔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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