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흥미로운 역대기록_상금편 #2] 생애 통산 상금 획득 넘버원은 누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111358500309148439a48742221104178.jpg&nmt=19)
그녀는2010년부터 드림투어를 포함해 총 11개 시즌을 보내며 정규투어 트로피 13개를 들어 올려4,753,910,046원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장하나의 주 무대가 미국 이었던 점을 가만했을 떄, KLPGA ‘생애 통산 상금 획득’ 부문 1위라는 점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2위에 올라있는 선수는 고진영(26,솔레어)이다. 현재까지 3,336,068,583원을 획득한 고진영은 LPGA를 주 무대로 선택해, 장하나와의 간격은 더 벌어질 것으로예상된다.
한편, 3위는 3,163,883,865원을 획득한 이정민(29,한화큐셀)이 차지했다. 이번시즌 KLPGA투어에 참가하게 될 이정민이 약 1억7천3백만 원 이상의 상금을 획득할 시, 2위까지 도약할 수 있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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