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의 신중한 퍼팅.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151854490579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15일(한국시간) 발표한 주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지난주 54위에서 48위로 상승했다.
세계랭킹 96위로 올해를 시작한 김시우는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 직후 48위로 올랐지만 이후 부진으로 50위 밖으로 밀렸다.
컷 탈락한 안병훈(30)은 86위로 하락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여전히 1위를 고수한 가운데 2위였던 욘 람(스페인)은 3위로 내려앉았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잰더 쇼플리(미국)와 자리를 바꿔 6위에서 5위가 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