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홀. [연합뉴스TV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1811210304925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집단감염의 첫 확진자는 4일 양성 판정을 받은 광진구 주민이며, 12일까지 환자 10명이 추가로 나온 데 이어 17일에 n차감염 가족 1명이 또 확진됐다. 이들은 모두 서울시에서 검사를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최초 확진자와 함께 골프모임을 가진 참석자가 추가 확진됐으며, 추가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으로 다시 전파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모임 참석자 등 접촉자를 포함해 총 13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첫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이 11명, 음성이 123명 나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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