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과 19일에는 투어프로 세미나가 열렸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틀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는 2021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와 시드순위 60위까지 약 100여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투어프로 세미나에서는 변경된 규정을 안내하고 부정방지, 도핑방지 등 스포츠 선수로서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고정밀 위치기반 및 데이터 활용 교육과 더불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까지 함께 진행됐다.
한편, 선수와 관계자들의 모든 동선 구역은 지난 시즌 ‘2020 휴엔케어 여자오픈’을 통해 KLPGA와 연을 맺은 (주)삼양인터내셔날의 환경 사업 브랜드인 ‘휴엔케어’가 세미나 진행에 앞서 ‘휴엔케어 플루건’을 통해 철저한 살균 방역을 진행했으며, ‘비대면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출입 시 열 측정까지 시행해 더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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