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280748230110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3라운드 합계 3오버파 219타가 된 배상문은 3라운드에 진출한 선수 71명 중 공동 61위에 머물렀다.
2라운드까지 공동 60위로 컷 통과 막차를 탄 배상문은 전반 9개 홀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를 쳤으나 후반 9개 홀에서는 버디 없이 보기만 2개가 나왔다.
조엘 데이먼(미국)과 라파엘 캄포스(푸에르토리코)가 나란히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고, 2016년 마스터스 우승자 대니 윌릿(잉글랜드)과 마이클 글리긱(캐나다)이 9언더파 207타로 1타 차 공동 3위다.
2라운드까지 공동 1위였던 교포 선수 저스틴 서(미국)는 5타를 잃고 2언더파 214타, 공동 33위로 내려갔다.
역시 2라운드 공동 6위를 달린 앤드루 윤(미국) 역시 저스틴 서와 함께 공동 33위가 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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