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이효린은 앞으로 1년간 에이프릴 27(April 27) 화장품의 지원과 함께 청담 쥬넥스 의원에서 피부과 진료와 미용 관리 서비스 제공 받는다.
조인식에는 이효린을 비롯해 이선 서니사이드업 대표와 김성빈 청담 쥬넥스 의원 대표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효린은 조인식에서 "골프선수는 항상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는 관계로 트러블이 많은 편이다"라며 "이번 에이프릴 27 화장품과 청담 쥬넥스 의원의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한 피부가 유지될 것 같아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효린은 "후원에 대한 감사드리며 경기에서 성적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니사이드업과 청담 쥬넥스 의원은 같은날 이효린 프로 후원 계약과 더불어 두 업체간 상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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