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와이드앵글은 이번 와글 캠페인을 시작으로 신규 라인 론칭과 모델 기용까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여 젊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타일엔 스코어도 따라와 △와글와글하니까 너만보여 등 재치 있는 가사에 따라 부르고 싶은 멜로디가 돋보이는 '와글송'에 맞춰 등장한 김선호와 김사랑이 자유로이 필드를 누비며 골프를 즐기는 순간을 담았다.

특히 이와 함께 와이드앵글은 영&유니크(Young&Unique)란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와글 라인(WAGLE-LINE)'도 새롭게 선보였다.
△화이트 △골드 베이지 △허니 오렌지 △블랙 컬러로 구성된 벌과 벌집(허니콤)모양을 모티브로 △가디건 △자켓 △니트 투피스 등 와이드앵글만의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감성의 제품을 출시한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영&유니크를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강화해나가고자 한다"라며 "골프웨어 시장의 리딩브랜드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골프 문화와 트렌드를 선도해나가는 아이콘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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