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과 카일 스탠리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50753160833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이경훈-스탠리는 순위를 전날 공동 16위에서 공동 9위로 끌어 올렸다.
이 대회에서는 2명의 선수가 짝을 이뤄 경기한다.
이경훈은 전반 버디 3개, 후반 버디 3개를 잡는 데 기여했다. 스탠리는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보탰다.
이경훈-스탠리는 첫날 9언더파 63타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루이 우스트히즌-샬 슈워츨(이상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이날 9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로 단독 선두다. 이경훈-스탠리와는 4타 차다.
재미교포인 저스틴 서-더그 김(이상 미국)은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이경훈-스탠리와 나란히 공동 9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인 욘 람(스페인)-라이언 파머(미국)도 공동 9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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