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스미스 골프는 갑피에 고기능성 재생 소재인 프라임그린을 사용했으며, 미드솔과 아웃솔에 재생고무를 사용해 플라스틱 폐기물 근절의 가치를 담고 있다.
PU 코팅이 된 프라임그린 갑피는 방수 기능으로 신발 내부를 쾌적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골프공을 연상시키는 딤플 텍스처를 구현해 재치를 더했다. 내구성이 뛰어난 아디웨어 아웃솔은 최상의 접지력과 내마모성을 제공한다.
'스탠스미스 골프'는 5월 1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공식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디다스골프는 지난 4월부터 '#나도친환경골퍼' 키워드를 내세우며 지속가능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2024년까지 모든 제품이 친환경 재생 소재로 만들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프라임그린 소재의 스탠스미스 골프도 이의 일환이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