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에 도전하는 이태희.[GS 칼텍스 매경오픈 조직위원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06212916084914fed20d304611054219.jpg&nmt=19)
박경남은 6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 공동 2위 그룹에 1타 앞선 채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박경남은 이날 3, 4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뒤 6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후반 14번과 17번 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한 박경남은 5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대회 사상 최초로 3연패를 노리고 있는 이태희(37)는 2언더파로 함정우(27)과 공동 5위로 출발했다.
박상현(38)은 공동 15위(1언더파 70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KPGA 군산CC오픈에서 코리안투어 첫 우승을 일궈낸 김동은(24)은 공동 32위(1오버파 72타)에 그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