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벌린 쐐기골에 기뻐하는 리버풀 선수들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009484101329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최근 4연승을 포함해 정규리그 9경기 무패(7승 2무)를 달린 리버풀은 다음 시즌 UCL 출전권이 확실하게 주어지는 4위(승점 66·골 득실 +24)로 올라섰다.
5위 레스터시티(승점 66·골 득실 +20)와 승점이 같지만, 리버풀이 골 득실에서 앞섰다.
리버풀은 전반 슈팅 개수에서 13개(유효슈팅 1)-5개(유효슈팅 1)로 앞서며 번리를 위협했다.
경기 시작 2분 뒤 번리 골문 앞으로 질주한 무함마드 살라흐가 상대 태클에 저지당하고, 전반 30분 살라흐의 왼발 슛은 높이 뜨는 등 초반에는 마무리가 되지 않았으나 전반이 끝나갈 무렵 리버풀의 선제골이 나왔다.
앤드루 로버트슨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재빠르게 오른발로 차 넣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