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제이미 래드냅은 "보통 선수가 이적을 원한다고 말할 경우, 그것은 이미 구단과 이적에 합의했음을 의미한다"며 "케인과 토트넘은 이적에 대해 '신사협정'을 맺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케인은 이적하려는 팀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케인은 지난해에도 이적을 요구한 바 있다. 당시 그가 선호하는 팀은 맨체스터시티였다.
문제는. 케인의 몸값이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케인을 싼 값에 넘기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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