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세단뛰기 일인자 율리마르 로하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3144107065715e8e941087122128122.jpg&nmt=19)
로하스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안두하르에서 열린 2021 세계육상연맹 콘티넨털 투어 여자 세단뛰기 결선에서 15m43을 뛰었다.
실외 경기 개인 최고(종전 15m41)이자, 역대 세계 2위 기록이다.
로하스는 2019년 실내경기에서 15m43을 뛰어 '인도어 세계기록'을 세웠다.
육상에서 더 높게 평가하는 '실외 경기' 세계 기록에서 7㎝ 차로 접근했다.
로하스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14m98로 2위에 올랐다.
세계선수권에서는 2017년 런던(14m91)과 2019년 도하(15m37)에서 연속해서 우승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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