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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개막 2연전 이틀 연속 전 구장 매진...총 21만1천명, 역대 개막 시리즈 관중 3위

2026-03-29 15:10:53

만원 관중 들어찬 한화생명볼파크
만원 관중 들어찬 한화생명볼파크
2026 KBO리그 개막 2연전이 이틀 연속 전 구장 매진을 달성했다.

KBO는 29일 "개막 시리즈(토·일 기준) 이틀 연속 전 경기 매진은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이라고 발표했다.

28~29일 잠실·인천·대구·창원·대전 5개 구장에서 열린 10경기에 총 21만1천756명이 입장했다.
29일에도 잠실 2만3천750명, 인천 2만3천명, 대구 2만4천명, 창원 1만8천128명, 대전 1만7천명 등 전 구장이 만원을 이뤘다.

이번 2연전 총 관중 21만1천756명은 토·일 기준 역대 개막 시리즈 최다 관중 3위 기록이다. 1위는 지난해 21만9천900명, 2위는 2019년 21만4천324명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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