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300806540310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 2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을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355에서 0.353(34타수 12안타)으로 조금 내려갔다. 출루율은 0.500을 유지했다. 탬파베이는 5-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리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33승 20패) 자리를 지켰다.
1회말 삼진, 4회말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던 최지만은 2-2로 맞선 6회말 2사 1, 2루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 3-2를 만들었다.
4-3으로 앞선 8회말 2사 1, 2루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마이크 브로소가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점을 추가했다.
필라델피아 선발투수 잭 윌러는 7이닝 동안 삼진 14개를 잡으며 3실점했다. 그는 3경기 연속 10개 이상의 삼진을 잡아냈다.
하지만 탬파베이 타선이 8회 등판한 샘 쿤로드에게 2점을 뽑아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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