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오 파라티치 [풋볼 인사이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12082214001184fed20d304611054219.jpg&nmt=19)
후턴은 토트넘과 3년 기간 계약한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해외 계약에 집중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아스톤 빌라를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아스톤 빌라는 해외 출신보다 영국의 젊은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 성공한 케이스라는 것이다.
허튼은 “나는 외국인들이 많이 있는 팀에서 뛰어봐서 잘 안다. 그들 모두를 모아 놓고 앞으로의 일에 집중하기가 매우 어려웠다”고 실토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토트넘이 영입한 선수 중 절반 만이 영국과 아일랜드 출신이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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