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이 아픔 속에서도 항복을 하지 않자 주심이 경기를 중단 시켰다. 서브미션 승이 아니라 TKO승이었다. 힐은 자신의 팔이 빠진 것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
주심은 힐이 버티는 바람에 상황을 놓쳤으나 힐의 팔이 이상함을 깨닫고 즉시 싸움을 중단 시켰다.
힐의 왼쪽 팔은 부러진 상태였다.
크레이그는 9게임 무패(8승1무)의 힐을 TKO로 꺾으며 3연속 KO승을 기록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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