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승리 합작한 마크(왼쪽)와 슈크리니아르 [TASS=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150806290784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2016년 대회에서 유로 본선에 처음 출전, 16강에 올랐던 슬로바키아는 이날 승리로 이번 대회를 시작해 2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역대 한 시즌 최다 41골을 넣은 폴란드의 레반도프스키는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스페인은 홈 관중 앞에서 우월한 모습을 보였다. 슈팅 수에서 17-4, 유효슈팅에서 5-1, 점유율에서 86%-14%로 앞섰다.
페란 토레스(맨체스터 시티), 알바로 모라타(유벤투스) 등 호화 공격진의 득점포가 침묵해 승점 1점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D조에서는 체코가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코틀랜드에 2-0 완승을 했다.
이는 1980년 대회 이후 가장 먼 거리에서 성공시킨 득점으로 기록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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