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앨런 허튼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저렴한 옵션'을 선택했다고 바난했다.
토트넘 수비수 출신인 허튼은 15일 영구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 가진 인터뷰에서 "직장을 잃은 폰세카를 감독에 앉힘으로써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4강 진입을 포기했다"고 일갈했다.
허튼은 이어 "레비 회장은 폰세카를 감독으로 데려오고 선수 몇 명을 판 다음 몇 명의 선수를 영입하는 정도로도 행복해 하는 것 같다"며 "콘테 전 인터밀란 감독은 토트넘의 상위권 진입을 위해 레비 회장에게 엄펑난 요구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레비 회장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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