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세 번째 골 터뜨리고 앙헬 디 마리아와 기뻐하는 메시[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041713550240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준우승한 2015년과 2016년, 3위에 오른 2019년에 이어 4회 연속 코파 아메리카 4강에 진입했다.
아르헨티나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14차례 우승으로 우루과이(15회) 다음으로 가장 많이 정상에 오른 나라지만, 1993년 이후엔 우승이 없다. 특히 최근 6개 대회 중엔 4차례나 준우승했다.
이번 대회 4강은 브라질-페루, 아르헨티나-콜롬비아로 압축됐다.
메시는 이번 대회 4호 골을 터뜨려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앞서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8강전에서는 콜롬비아가 우루과이와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겨 4강에 합류했다.
대회 최다 우승팀인 우루과이는 2011년 우승 이후 4개 대회에서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세 차례 8강, 한 차례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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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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