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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카고 상대 10타자 연속 삼진 처리한 밀워키 번스

2021-08-12 18:41:06

(시카고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 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 첫 이닝에서 밀워키의 우완 투수 코빈 번스(27)가 역투하고 있다. 그는 이날 선발 등판해 10타자를 연속 삼진 처리했다. 10타자 연속 탈삼진은 지난 1970년 톰 시버(뉴욕 메츠), 올해 6월 26일 에런 놀라(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타이기록이다.
(시카고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 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 첫 이닝에서 밀워키의 우완 투수 코빈 번스(27)가 역투하고 있다. 그는 이날 선발 등판해 10타자를 연속 삼진 처리했다. 10타자 연속 탈삼진은 지난 1970년 톰 시버(뉴욕 메츠), 올해 6월 26일 에런 놀라(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타이기록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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