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의 골 세리머니[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11024010504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8일 1라운드에서 트루아를 2-1로, 15일 2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2로 물리쳤던 PSG는 또 한 번 다득점 승리를 챙기며 승점 9를 쌓아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11일 PSG 입단을 확정하고 스트라스부르전 때 홈구장에서 팬들 앞에 서서 첫인사를 한 메시의 데뷔전은 이날도 이뤄지지 않았다.
음바페는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36분 헤딩으로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브레스트가 전반 42분 한 골을 만회했으나 PSG는 후반 28분 이드리사 게예의 결승 골로 승리를 예감했다.
PSG는 후반 40분 스티브 무니에에게 또 한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45분 앙헬 디 마리아의 쐐기포에 힘입어 승기를 완전히 굳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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