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선은 “호날두가 '찰나'에 조지나의 예쁜 갈색 머리에 반해버렸으며, 자신이 그녀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갖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번에 촬영 중인 다큐는 로드리게즈에 초점을 맞춘 리얼리티 스타일로. 제목은 ‘나는 조지나다’이며 아직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스페인 엔터테인먼트 이사 알바로 디아즈는 “조지나는 어느 날 인생이 극적으로 변한 평범한 젊은 여성이었다. 그녀는 어느 날 직장을 그만두고 그녀의 삶의 사랑으로 길을 건넜다. 누가 그런 꿈을 꾸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고 더 선은 전했다.
이 다큐에서 호날두는 “찰나였다.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 그렇게 클 줄은 몰랐고, 정말 기대하지도 않았다. 조지나는 내가 완전히 사랑하는 여자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나는 다큐 예고편에서 “내가 호날두를 만난 날은 여름의 목요일이었다. 내가 가게를 나서고 있을 때 키가 거의 2m에 달하는 잘생긴 남자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2016년 파파라치로 인해 구찌 판매 상점에서 일을 그만둬야 했던 조지나는 3세부터 17세까지 자신이 살았던 스페인 피레네 산맥의 도시 자카로 돌아와 촬영에 임했다고 더 선은 전했다.
한편, 호날두는 1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맨유 복귀전을 치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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