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그러나 누누 산투 감독 체제에서 요리스는 다시 미소를 찾았고 토트넘에서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요리스는 앞으로 며칠 내로 토트넘과 2년 연장 계약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출신의 요리스는 토트넘에서 9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모리뉴 현 AS 로마 감독은 토트넘 시절 요리스 뿐 아니라 가레스 베일, 델레 알리 등 많은 선수들과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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