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토트넘은 (팰리스전에서) 정말 형편없었다. 아이디어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며 손흥민 없는 토트너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그는 또 “우리는 토트넘이 케인 없이 뛸 수 있는 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나 손흥민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가?”라며 손흥민의 존재 여부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 “해리 케인은 매우 지쳐 보였다. 아마도 그는 (맨체스터 시티)에 이적되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는 좌절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말했다.
한편, 풋볼 런던은 손흥민의 종아리 부상 정도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토트넘은 스타드 르네, 첼시와의 경기에 손흥민 없이 경기해야 할 수도 있다고 13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주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조별리그 프랑스 클럽 렌과 맞붙은 다음 20일 새벽 프리미어 리그 공동 1위인 첼시와 리그 5라운드 경기를 갖게 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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