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후튼은 "토트넘이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손흥민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보여줬다"며 "손흥민 없는 해리 케인은 고립돼 보였다"고 지적했다.
전 아스널과 에버튼 스트라이커 케빈 캠벨은 "손흥민이 없자 케인은 고통스러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손흥민은 달리는 선수이기 때문에 그가 있으면 케인이 뛸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진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이 없는 케인은 사실상 '무용지물'이란 의미다.
한편, 손흥민은 첼시전을 목표로 재활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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