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마요르카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200546360048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46분 일본인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 대신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약 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다케후사는 선발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경기 막판에는 2선과 3선을 오가며 마요르카의 공격 작업을 지휘하다시피 했다.
올 시즌 득점포의 '영점'을 잡는 데 애를 먹고 있는 비야레알은 개막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14위(승점 4)에 머물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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