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 동료들과 포즈를 취한 호이비에르(앞쪽). [호이비에르 인스타그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24230557054174fed20d3049816221754.jpg&nmt=19)
그는 “나는 호이비에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는 현재의 자신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머슨은 이어 “뭐가 대단해? (토트넘은) 9위나 10위로 마칠텐데. 호이베이르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단지 수비수 두 사람 앞에만 서 있으면 된다”고 비아냥댔다.
지난 시즌 53경기를 뛰었는데, 이는 토트넘 내 최다 기록이다.
전문가들은 호이비에르는 매우 화려하지는 않지만 절제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게다가, 그는 본질적으로 수비수들 앞에서 후방 라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호이비에르는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2013년 프로에 데뷔했다.
2015∼2016년 아우크스부르크와 샬케에서 임대 생활을 한 뒤 2016-2017시즌 사우샘프턴으로 이적했다.
사우샘프턴에서 128경기를 뛰었다.
2014년부터는 덴마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토트넘에서는 지난 시즌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