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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디로 치는 것일까'...유해란 퍼팅라인을 지켜보는 임창정

2021-09-26 17:00:24

영화배우 임창정이 26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 대회 3라운드 7번홀에서 유해란(오른쪽)의 퍼팅 라인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은 김지영. [KLPGA 제공]
영화배우 임창정이 26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 대회 3라운드 7번홀에서 유해란(오른쪽)의 퍼팅 라인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은 김지영. [KLPGA 제공]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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