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2일부터 8일까지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양구 3쿠션 당구월드컵에 나선다.
세계캐롬연맹이 여는 시즌 7개 월드컵 중 6번째 대회로 149명이 출전한다.
야스퍼스와 에디 먹스(벨기에),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 등 한국 대회 우승 경력의 강자들도 나선다. 전 경기는 SOOP으로 생중계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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