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8명이 QO를 받았다고 전했지만 FA 김하성(31)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
스즈키 세이야(컵스), 란디 아로사레나(시애틀), 데이비드 베드나(양키스) 등 대상자는 18일 오전 6시까지 수락 여부를 정한다. QO는 고액 연봉 상위 125명 평균(올해 2천315만달러)의 1년 계약이다. 거절 후 이적하면 원소속팀은 보상 지명권을 얻고 영입 팀은 지명권을 잃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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