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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팬들에게 다정다감한 스트라이커 (인천공항 입국) [마니아TV]
2021-10-05 1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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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이자 프랑스 리그1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활약 중인 황의조가 5일 오후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 참석차 프랑스 파리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황의조, 팬들에게 다정다감한 스트라이커 (인천공항 입국)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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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HwangUiJo #
黃義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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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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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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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와 함께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야구 열풍을 재점화했던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 프로그램이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이와 함께 현직 코치직까지 내려놓으며 프로그램 재건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던 이종범 감독이 '멘붕'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결과 때문이 아닌 프로그램의 근간을 흔드는 외부적 갈등과 흥행 부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연예계 생리를 간과한 섣부른 판단이었다는 지적이다.최강야구는 시청률이 떨어지자 상업적 가치를 잃었다는 냉혹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TBC 측은 공식적으
'10억 원 늪에 빠진 호랑이?' KIA의 조상우 향한 '2년'은 합리적 제안인가
KIA 타이거즈와 ‘파이어볼러’ 조상우의 동행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2026년 1월 중순,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둔 시점에도 양측의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현재 시장과 팬들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구단의 제시 조건은 2년. 리그를 호령했던 조상우의 커리어를 감안하면 파격적으로 짧은 기간이다. 하지만 KIA가 이토록 완강한 태도를 보이는 배경에 트레이드 현금 10억 원이라는 복잡한 셈법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KIA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조상우를 영입하며 현금 10억 원과 2026년 신인 1라운드 및 4라운드 지명권이라는 막대한 대가를 키움에 지불했다. 당시에는 한국시리즈 2연패를 위한 '신의 한 수'로 평
'뜨거운 연애는 한화와, 결혼은 미국과?' 노시환의 '환불 보증' 다년 계약 셈법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간판 타자 노시환의 비FA 다년 계약 협상이 2026년 1월 현재 안갯속에 머물러 있다. 한화 구단은 프랜차이즈 스타를 지키기 위해 역대 야수 최고 수준인 150억 원에서 최대 200억 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제안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상과 달리 최종 도장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겉으로는 팀의 상징으로서 의리를 강조하며 한화와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는 모양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언젠가 떠날 '미국행 비행기'의 환불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는 고도의 전략적 계산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노시환이 협상 테이블에서 가장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대목은 금액 그 자체보다 '해외 진출의 유연성'일
20년간 모든 기록 세웠다...삼성 강민호에게 없는 단 하나, 우승 반지 '은퇴 전에 꼭'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40)가 2026시즌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2004년 데뷔 후 20년 넘게 KBO리그를 누빈 강민호는 역대 최다 2,496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삼성과 4번째 FA 계약(2년·최대 20억 원)을 맺으며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4회 FA 계약에 성공했다. 2026시즌 중 2,500경기 출전 금자탑도 세울 전망이다. 하지만 딱 하나 부족한 것이 있다. 우승 반지다. 2024년 한국시리즈에 처음 진출했으나 준우승에 머물렀다. 강민호는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마지막 목표인 우승 반지를 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형우, 류지혁과 함께 괌 스프링캠프에 조기 출국해 먼저 몸을 만든다. 경기력 유지를
'헌신의 혜성'과 '계산의 성문'...무서운 팬들은 스프링캠프 예의주시
2026 WBC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의 풍경은 극명하게 갈렸다. 한 명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와 마이너리그 강등이라는 냉온탕을 모두 겪고도 다시 태극마크를 위해 사이판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다른 한 명은 ‘빅리그 적응’과 ‘예의’라는 모호한 수식어를 남긴 채 미국행 직행 티켓을 끊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두 내야수의 엇갈린 행보는 팬들에게 국가대표의 무게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김혜성의 행보는 우직하다 못해 영리하기까지 하다. 그는 지난 시즌 다저스에서 마이너리그 강등의 쓴맛을 보며 빅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올해 역시 경쟁자들의 추가 영입으로 로스터 생존조차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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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홀 연속 보기 후 4홀서 버디 3개...이승택, PGA 첫 라운드 롤러코스터
'불곰' 이승택이 PGA 투어 첫 무대에서 고비를 넘기며 선전했다. 이승택은 16일(한국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 공동 34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첫 2개 홀 연속 버디로 순조롭게 문을 열었다. 하지만 13번 홀 투온 실패에 이어 16·17번 홀에서 티샷이 흔들리며 3개 홀 만에 보기 3개를 헌납했다. 흐름을 되찾은 건 후반이었다. 6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7번 홀에서 약 6.7m 퍼트를 집어넣었고, 마지막 9번 홀(파5)에서는 정교한 아이언으로 투온에 성공해 버디로 마무리했다. 막판 4개 홀에서 3개의 버디를 몰아쳤다. 2024년까지 KPGA 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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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공식수입원 카네에서 2026년 신제품 ‘PXG 0311 GEN8 아이언 시리즈’를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공식 대리점을 통해 16일 출시했다. GEN8은 볼 스피드, 정밀한 컨트롤, 부드러운 타구감을 핵심 가치로 설계된 PXG의 최신 세대 아이언이다. 투어 검증을 거친 기술력과 혁신적인 조정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GEN8 아이언에는 PXG 고유의 퀀텀코어™ 폴리머 소재를 활용해 새롭게 선보이는 ‘딥 코어 반동 기술(임팩트 부위에 더 많은 폴리머 주입 기술)’이 적용됐다. 더욱 세밀한 무게 중심 조정이 가능한 듀얼 페리미터 웨이팅 시스템도 갖췄다. 듀얼 페리미터 웨이팅 시스템은 클럽 헤드 외곽으로 무게 중심을 재
'LIV에서 새 역사 쓸까' 안병훈,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으로 새 출발
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안병훈이 LIV 골프로 이적한다. LIV 골프는 15일 "안병훈이 2026시즌부터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팀 구성원은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다. 코리안 골프클럽은 이틀 전 신설이 발표된 팀으로, 지난 시즌까지 '아이언 헤즈'로 운영됐다. 케빈 나(미국), 장유빈 등이 소속돼 있었다.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아들 안병훈은 2009년 US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제패하고 DP 월드투어 2승을 거뒀다. PGA 투어에서는 22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준우승 5회를 기록했다. 통산 상금 2,153만 달러(약 317억 원)는 PGA 투어 무승 선수 중 최다액이다. 안병훈은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으
‘한국산 불곰’ 이승택, PGA 투어 진격… “로리 매킬로이와 동반 라운드 기대”
"항상 꿈꿔왔던 무대." ‘불곰’ 이승택이 PGA 투어 진격을 시작한다. 이승택은 오는 16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한다. 소니오픈은 이승택의 PGA 투어 데뷔전이다. 이승택은 2024시즌 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자격으로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 나서 2부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지난해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포인트 13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위 20명에게 주는 PGA 투어 카드를 따냈다. 이승택은 소니오픈 하루 전인 15일 국내 취재진과 화상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승택은 “첫 대회인 소니오픈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세계에서 제
“더 새롭고 선명하게 재해석”… 아디다스골프 ‘오리지널스 골프’ 컬렉션 선봬
아디다스골프가 SS시즌을 맞아 ‘오리지널스 골프’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첫 출시된 오리지널스 골프 컬렉션은 이번 시즌 더 새롭고 선명하게 재해석 돼 돌아왔다. SS26 ‘오리지널스 골프’ 컬렉션은 브랜드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스트리트 감각을 더해 골프의 전통적인 틀을 넘어 스타일과 문화를 중심에 둔 새로운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골프 스타일에 문화적 감각을 더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준다. 이번 SS26 컬렉션은 “Escape the crowd” 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획일화된 골프 문화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플레이 리듬과 스타일을 찾고자 하는 골퍼들을 위해 출시됐다. 특히, 이번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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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낭만의 해'...최형우·박병호·서건창, 친정팀 복귀
2026년 프로야구가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들이 옛 둥지로 돌아오며 '낭만의 해'를 예고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왕조의 주역 최형우(42)가 9년 만에 사자 군단에 복귀했다. 2002년 입단 후 2004년 방출을 겪었으나 경찰야구단을 거쳐 2008년 재입단해 신화를 써 내려간 입지전적 인물이다. 불혹을 넘긴 나이지만 설렘은 여전하다. 그는 15일 스프링캠프 출국 길에 "잠자리에 들기 전 새 시즌 첫 타석이 계속 상상된다. 삼진을 당해도 기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최형우와 함께 삼성 타선을 이끌었던 박석민도 코치로 돌아왔다. 2004~2015년 삼성에서 활약한 뒤 NC, 두산을 거쳐 지난달 삼성 퓨처스 타격 코치로 합류
서건창, 5년 만에 키움 복귀...1억2천만원 계약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16일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6)과 연봉 1억2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서건창은 2008년 LG에 육성 선수로 입단해 2012년 넥센(현 키움)으로 이적하며 전환점을 맞았다. 그해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석권했고, 2014년에는 201안타로 KBO 최초 시즌 200안타 대기록을 세우며 정규시즌 MVP에 올랐다.그러나 2018년 부상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겪었다. 2021년 LG로 트레이드됐으나 재기에 실패했고, 2024년 KIA로 이적해 94경기 타율 0.310을 기록하며 반짝 부활했다. 하지만 FA 계약(1+1년 5억원) 후 지난해 10월 방출됐다.5년 만에 키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 서건창은 "날 많
'WS 3연패 향한 퍼즐 완성' 다저스, 특급 외야수 터커 영입...4년 2억4천만달러 계약
2024~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를 연패한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28)를 품에 안았다.AP통신과 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터커와 4년 총액 2억4천만달러(약 3,537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연평균 6천만달러로, 오타니 쇼헤이(연평균 7천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계약에는 2027·2028시즌 종료 후 터커가 행사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됐다.터커는 장타력과 주루 능력을 겸비한 프리미엄 외야수다. 2021년부터 5시즌 연속 20홈런 이상과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으며, 2025시즌 시카고 컵스에서 타율 0.266, 22홈런, 73타점, 25도루를 달성했다.다저스는 지난 12월 뉴욕 메츠 마무리 에드윈
'이럴 수가!' 김범수가 1억4천~2억8천만원 아쿼 선수들에 밀리다니...'덤핑 계약' 불가피?
한화 이글스의 좌완 투수 김범수가 프로 데뷔 이후 가장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형 계약을 꿈꾸며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나, 현재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는커녕 아시아쿼터 선수들과의 몸값 비교까지 당하며 ‘헐값 계약’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형국이다.사태의 발단은 이른바 ‘자주포’ 발언이었다. 김범수는 지난 시즌 종료 후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몸값을 한화그룹의 주력 제품인 K9 자주포 가격에 빗대어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5시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자신감이 묻어난 농담이었지만, FA 시장의 현실은 냉혹했다. 대형 FA 계약을 연이어
'팀 필요하면 던지겠다' 은퇴한 커쇼, WBC 미국 대표팀 합류...마지막 마운드 오른다
2025시즌 후 은퇴한 클레이턴 커쇼(37)가 마운드에 복귀한다.MLB는 16일(한국시간) 커쇼가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선수로 참가한다고 발표했다.2008년 다저스에서 데뷔해 지난 시즌 은퇴한 커쇼는 통산 223승 96패, 평균자책점 2.53, 탈삼진 3,052개를 기록한 명예의 전당급 투수다. 사이영상 3회, MVP 1회 수상에 올스타 11회 선정됐다.커쇼는 2023년에도 WBC 참가를 희망했으나 부상을 우려한 보험사와 계약이 불발됐다. 이번에는 공식 은퇴 후 출전하게 됐다.그는 "처음 데로사 감독 전화를 받았을 때 코치로 오라는 줄 알았다"며 "대표팀 마운드의 '보험'이 될 것. 팀 사정상 필요하면 던지고, 아니면 벤치를 지키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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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571m 고지대 경기 대비...홍명보호, 로키산맥서 고지 적응 훈련 검토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 훈련지로 미국 로키산맥 일대를 검토 중이다.16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명보호는 6월 11일 개막하는 월드컵을 약 보름 앞둔 5월 마지막 주 초에 소집될 전망이다. 대회 기간 베이스캠프는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유력하다.소집 후 베이스캠프 입성 전까지 훈련할 사전캠프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도'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1·2차전 경기장인 아크론 스타디움이 해발 1,571m 고지대에 위치해 선수들의 적응 훈련이 필수이기 때문이다.대표팀은 과달라하라와의 거리, 시차, 시설 수준을 종합 검토 중이다. 캐나다는 거리가 멀고, 멕시코는 시설이 미흡하
FIFA 월드컵 트로피 4년 만에 한국 팬에 공개...차범근·이영표 등 레전드 한자리
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될 공식 트로피가 16일 전세기로 입국해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공개됐다.공식 후원사 코카-콜라에 따르면 트로피는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150여 일간 한국 포함 전 세계 30개국 75개 지역을 순회한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시작된 트로피 투어는 이번이 6회째이며, 한국 방문은 2006·2010·2014·2022년에 이어 다섯 번째다.이날 행사에는 FIFA 글로벌 홍보대사 지우베르투 시우바와 함께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 이영표 해설위원, 차두리 화성FC 감독, 구자철 레드앤골드풋볼 스포츠 디렉터가 참석해 한국
팀 내 최다 골 히샤를리송 7주 아웃...침체기 토트넘에 악재 겹쳐
부진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에 설상가상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주전 공격수 히샤를리송(28·브라질)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7주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웨스트햄전(18일)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부상 소식을 직접 알렸다. 히샤를리송은 11일 FA컵 64강 애스턴 빌라전에서 상대와 몸싸움 중 왼쪽 허벅지를 다쳐 전반 31분 교체됐다. 토트넘은 해당 경기에서 1-2로 패해 32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번 시즌 EPL 21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 중인 히샤를리송은 팀 내 최다 득점자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현재 EPL 20개 팀 중 14위(7승 6무 8패·승점 27)에 머물러 있
제주, 브라질 윙포워드 네게바 임대 영입...측면 공격력 강화
K리그1 제주 SK FC가 16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에메르송 네게바(25)를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네게바는 해외 무대 첫 도전이다.2000년생 네게바는 CRB, 쿠이아바, 보타포구-SP 등 브라질 클럽을 거쳤고, 지난해에는 세리에B 아바이 FC에서 임대로 활약했다.스피드를 활용한 공간 돌파와 침투가 강점인 오른쪽 측면 공격수다. 키 175cm, 몸무게 80kg의 탄탄한 체격으로 저돌적인 드리블이 위협적이며, 전방 수비 가담에도 적극적이다.구단은 "전술에 따라 공격형 미드필더, 왼쪽 윙포워드도 소화 가능하다"며 "권창훈, 박창준과 함께 2026시즌 측면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우영 17경기 중 첫 풀타임...우니온 베를린,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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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1위 한 번도 안 뺏겼다...최민정, 동계체전 쇼트트랙 500m 압도적 우승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16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500m에서 44초259로 정상에 올랐다.최민정은 출발과 동시에 선두를 장악한 뒤 레이스 내내 1위를 내주지 않고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에 성공한 셈이다.올림픽 출전 멤버 중 심석희(서울시청)도 나섰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이소연(스포츠토토빙상단)은 불참했다.최민정은 김길리·이정민·이준서(성남시청)와 경기 대표로 출전한 2,000m 혼성 계주에서도 2분46초510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심석희팀(서울)은 2분47초885로 2위를 차지했다.남자
댈러스 톰프슨, NBA 역대 3점 성공 4위 등극... 통산 2,8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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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천스타배 동계 스토브리그 전국중고 배구대회 27일 개막
한국중고 배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영천스타배 동계 스토브리그 전국중고 배구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경상북도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영천시와 영천시배구협회가 함께하는 동계 비시즌 대표 대회로, 정규 시즌을 앞두고 각 팀의 전력 점검과 선수 기량 향상을 목표로 두고 있다. ■ 풀리그 방식… ‘경쟁’보다 ‘과정’에 초점2026 영천스타배 동계 스토브리그는 총 4개 군, 각 군별 8개 팀이 참가하여 15세 이하 여자부는 금호체육관, 15세 이하 남자부는 영천생활체육관, 18세 이하 여자부는 최무선관, 18세 이하 남자부는 영천체육관에서 풀리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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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오리엔탈 콘셉트 포토 공개
에이티즈가 2월 6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그룹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해온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어떤 서사를 담아낼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이미지 속 에이티즈는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모노톤 색감과 한복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특히 단체 컷에서는 수묵화풍 배경 위에 여덟 멤버가 조화를 이루며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압도적 분위기를 완성했다. 설화 속 장면이 현대로 이동한 듯한 연출이 앨범의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에이핑크, 데뷔 16년 차에 '엠카운트다운' 1위…'롱런 아이콘' 저력 입증
에이핑크가 2월 21~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를 개최한다.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관통하는 선곡과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컴백 열기도 뜨겁다. 에이핑크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 타이틀곡 'Love Me More'로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데뷔 16년 차에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회사·스태프·가족·팬덤 판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날 무대에서 에이핑크는 1990년대 아날로그 신디 사운드를 재해석한 'Love Me More'를 다이내믹한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선보이며 '롱런 아이콘'다운 실력을 과시했다.데뷔 15주
'K팝 그룹 독보적 1위' 아일릿,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5억 8300만 명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가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강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후드잡샷' 챌린지에 이 곡이 삽입되면서 음원 사용량이 급증, 미국·글로벌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에서 각각 2위와 5위를 기록하고 영국·독일·프랑스 등 유럽 차트 상위권까지 점령했다.이러한 흥행은 유튜브 뮤직 지표로도 입증된다. 15일 기준 아일릿의 월간 시청자 수는 5억 8300만 명을 돌파해 K팝 그룹 중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샤키라(6억 1700만), 타일라(6억 3700만) 등 빌보드 메인 차트를 휩쓴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11월 약 8000만 명이던 시청자 수는 12월 4억 3000만 명으
'ARIRANG'에 담은 뿌리와 그리움: 방탄소년단, 14곡 신보로 완전체 귀환
방탄소년단이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 공연으로 K팝 사상 최다 회차를 기록하며, 일본·중동 일정 추가로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엘파소, 폭스버러, 알링턴, 볼티모어 등 다수 스타디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입성하고, 360도 무대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이번 투어와 함께할 신보의 제목은 'ARIRANG'이다. 방탄소년단은 16일 0시 위버스를 통해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앨범명을 공개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 총 14곡이 수록된다.한국 대표 민요에서 따온 이 제목은 그룹의 뿌리와 정체성, 그리움과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상징한다. 데뷔 초
르세라핌, 빌보드 프랑스 K팝 스트리밍 8위…4세대 걸그룹 중 독보적 성적
르세라핌이 스포티파이에서 4세대 K팝 아이돌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13일 기준 월간 청취자 수 1702만여 명을 달성했으며, '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공개 약 7주 만에 누적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팀 최단 기록을 세웠다. 발매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일일 140만 회 이상 재생되며 장기 흥행 중이다.빌보드 프랑스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년 프랑스 최다 스트리밍 K팝 그룹' 순위에서도 르세라핌은 8위에 올라 4세대 걸그룹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루미네이트 제공 연간 데이터 기반인 이 리스트에서 르세라핌은 지난 8월 중간 집계 당시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현지 콘서트나 방송 출연
문화라이프
롯데GRS, 인천공항 T2에 엔제리너스·젤씨네 복합 '스마트 카페' 오픈
롯데GRS가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면세구역에 '스마트 카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커피 브랜드 '엔제리너스'와 젤라또 브랜드 '젤씨네'를 결합한 98평·128석 규모의 복합 매장이다.가장 눈에 띄는 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이다. 전문가의 드립 동작을 각도와 높이까지 정밀하게 재현해 브루잉 커피 3종을 균일한 품질로 제조하며, 고객은 로봇이 커피를 내리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내·외국인 공항 이용객을 겨냥해 면세구역 내 유일한 K-디저트로 프리미엄 빙수 2종(우유팥빙수·생딸기요거트빙수)도 선보인다. 젤씨네에서는 리조, 피스타치오, 프레즐 카라멜 등 8종 플레이버를 콘·컵으로 조합해 즐길 수 있다.회사
매일유업 임직원, 새벽 3시 종로 누비며 독거 어르신 140가구 안부 살펴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공익사업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직접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강추위 속 새벽 3시, 임직원들은 서울 종로구 일대 약 140가구를 찾아 일일 배달원으로 나섰다. 락토프리 제품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완전균형영양식 '메디웰', 핫팩, 손편지를 문 앞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단순 물품 전달이 아닌, 우유 수거 여부를 통해 어르신의 생존을 확인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이 사업은 2003년 옥수중앙교회가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우유를 배달하며 시작됐고, 2015년 사단법인으로 확대됐다. 현재 전국 6,230가구가 연간 365개의 우유를 받고 있으며, 문 앞에 우
콘래드 서울, 전 객실 정수기 도입… 연간 플라스틱 5톤 절감 기대
콘래드 서울이 전 객실에 정수기 설치를 완료하며 일회용 생수병 퇴출에 나섰다. 호텔 측은 지난 13일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힐튼의 글로벌 ESG 전략 '트래블 위드 퍼포스(Travel with Purpose)' 환경 부문 실천 과제의 일환이다. 연간 약 5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투숙객은 편리한 음용 환경과 함께 자연스럽게 친환경 소비에 동참하게 된다.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트래블 위드 퍼포스 위크' 기간에는 유네스코 연계 기부 러닝, 지역 어린이 초청 드림디너, 친환경 비누 기부 등을 진행하며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호텔 관계자는 "투숙객과 직원 모두 호텔 경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기어때, 일본 인기 호텔 '빌라폰테인' 최대 28% 할인 단독 프로모션
여기어때가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손잡고 단독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달 25일까지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빌라폰테인은 오사카·도쿄·고베 등 핵심 관광지에 자리해 자유여행객들에게 가성비 숙소로 통한다. 공항·역세권 입지가 강점으로, 특히 하네다 공항 직결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하네다 에어포트'는 심야 도착이나 새벽 출국 일정에 최적화돼 있다. 오사카 우메다, 고베산노미야, 도쿄타마치 지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할인 외에도 대욕장, 해피아워, 현지 특색 조식 등 부대 혜택이 제공된다. 상세 내용은 여기어때 앱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백세진 캠페인마케팅팀장
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최대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4호점 오픈… 1,500석 완성
CJ프레시웨이가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동편에 '고메브릿지' 4호점을 열며 총 1,500석 규모의 라인업을 완성했다.신규 점포는 인천공항 푸드코트 중 최대인 1,730㎡(약 523평), 450석 규모다. 좌석 간격을 넓혀 쾌적한 식사 환경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국적의 이용객을 고려해 한식·중식·아시안·캐주얼푸드 등을 폭넓게 구성했다.대표 메뉴는 지난해 인천공항 522개 메뉴 중 1위에 오른 '자연담은한상'의 불고기 비빔밥이다. 기존 인기 코너인 '육수고집', '바삭카츠'와 함께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팔도지짐이', '저스트핫도그' 등 신규 코너도 선보인다. 팔도지짐이는 공항 내 유일한 지짐이 콘셉트 매장으로, K푸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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