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의 구단주 로코 코미소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블라호비치가 구단 역사상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트레이드를 요구한 셈이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블라호비치 영입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토트넘은 블라호비치의 영입 목적은 해리 케인을 대체하기보다는 공격 옵션을 강화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라호비치는 지난 시즌 리그 37경기에 출전, 21골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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